누에라는 지난 2일 공식 SNS에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에는 엑소 레이가 프로듀싱 총괄을 맡았다고 전해져 더욱더 기대를 키운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다채로운 장르의 수록곡 일부를 담았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POP IT LIKE'를 비롯해 'SILHOUETTE'('실루엣'), 'A-LIST'('에이리스트'), 'WE ARE YOUNG'('위 아 영')까지 총 4개 트랙이 실렸다.
미니 2집 'n: number of Cases' 이후 약 9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오는 누에라. 이들은 'POP IT LIKE'를 통해 청춘에게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가장 빛나는 순간이 있다는 메시지를 음악적으로 풀어낼 전망이다.
누에라는 데뷔 후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들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넓혀왔다. 지난달 21일과 22일(현지 시각)에는 독일에서 열린 케이팝 공연에 참석해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고, 2월 26일엔 서울에서 데뷔 1주년 기념 미니 팬 미팅을 개최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국내외에서 어떤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에라의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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