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쉼, 2월 👋🏻"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권이 뮤지컬 '렌트'를 끝낸 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조권은 속옷만 착용한 채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으며, 상반신을 부분적으로 덮은 화려한 타투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권은 지난해 11월 9일부터 지난달 22일까지 뮤지컬 '렌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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