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소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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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아들을 향해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

김소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이 생후 5000일을 맞아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김소현은 아들을 향해 "예전부터 꼭 기억하고 싶었던 날⭐️"이라며 스윗한 부모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국제청소년 한국유네스코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하고 있다.
사진=김소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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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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