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곽윤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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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곽윤기가 뜻밖의 재능을 발견했다.

곽윤기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이트 잘탄다' 보다 '연기가 좋네요'를 더 많이 들은 하루. 꿈만 같았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곽윤기가 가수 이영지, 배우 문상민과 아이스하키장에서 열연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로봇 춤부터 배우라고 착각할 정도의 진지한 눈빛 연기 등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윤기는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2007년 국가대표로 발탁돼 올림픽과 각종 대회에서 메달을 휩쓴 후 지난해 4월 은퇴했다. 현재는 유튜버와 쇼트트랙 해설을 겸하고 있다.
사진=곽윤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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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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