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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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36)와 이동휘(40)가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에 입성한다. 이동휘는 블록들을 구경하다 셀프 자가 격리에 나선다고 해궁금증을 자아낸다.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뚜벅이 부산 여행’이 공개된다.

코드쿤스트는 이동휘와 부산 여행을 온 진짜 목적을 밝힌다. 그는 “음악 작업을 하면서 진짜 바보가 됐다고 느껴졌다”며 도둑맞은 집중력을 되찾기 위한 방법을 찾다 블록의 매력에 빠져들게 됐다고 고백한다. 평소 블록을 좋아했던 이동휘 또한 대본을 볼 때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공감한다. 두 사람은 구하기 어려운 최애 블록을 찾기 위해 부산에 있는 ‘블록 마니아들의 성지’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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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 도착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가 상점의 문을 열자, 온통 블록으로 가득한 세계가 펼쳐진다. 두 사람은 “미쳤다”라며 감탄을 터뜨리고, 어디서도 보지 못한 블록들이 전시된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한다.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한정판부터 희귀한 빈티지 블록들이 빼곡하게 보관된 ‘비밀의 방’에 들어선다. 블록들을 조심스럽게 구경하던 중, ‘조마조마한’ 사장님의 한마디가 모두를 긴장하게 만든다고. 이동휘는 비밀의 방에서 나와 셀프 자가 격리까지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코드쿤스트는 이번 여행의 최종 목적인 ‘이것’을 찾는 데 몰입한다. 그는 희귀한 블록들 사이에서 ‘보물’을 발견하고 첫눈에 반한다고 해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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