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유튜브 채널 '병세세상'에는 "미국으로 떠난 배우 김병세, 데뷔 후 꽁꽁 숨겨뒀던 미국집, 드디어 최초로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방송에서는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는 진짜 쉼터다"며 "제 소견으론...다이어트하려면 이런 집이 최고입니다"고 소개했다.
영상 속 김병세는 넓은 정원이 딸린 집과, 키 높은 나무가 우거진 야외 공간 및 푸른 바다 빛깔의 수영장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영상에서 김병세는 2018년 이후 배우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고, 이후에 미국에서 결혼하게 된 이유도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만난 지 90일만에 아내에게 프러포즈를 했다며 김병세는 "지금 아니면 더 이상 결혼할 일이 없을 것 같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미국에서 정말 근사하게 살고 계신 모습을 보니 훈훈하다", "수영장에 정원까지, 꿈에 그리던 모습이다", "저런 집에서 살면 다이어트 저절로 되겠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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