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 / 사진 = 성해은 유튜브 캡처
성해은 / 사진 = 성해은 유튜브 캡처
티빙 예능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60억 신축 아파트 매매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에는 '딸기 뷔페에서 혼밥하기 | 롯데호텔/JW메리어트/드래곤시티 3대 호텔 전격 비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성해은은 그룹 위키미키 출신 방송인 최유정과 함께 D사의 딸기 뷔페를 찾았다.

이날 성해은은 식사 도중 최근 공개한 집과 관련된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이사 브이로그 올렸는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자가인 줄 알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성해은은 "(사람들이) 내가 매매를 했다고 한다. 부동산 업자가 와서 말했다고 하더라"며 황당함을 표했다.

그는 "좋은 기회로 전세에 잘 들어온 거다. 기사까지 나니까 좀 무섭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후 성해은은 "나도 자가였으면 좋겠다. 자가면 얼마나 좋겠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성해은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본격 집 투어 럭셔리 아파트 안에는 식당과 골프장이 있다?!' 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고층 시티뷰와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창 밖 풍경과 내부 구조를 근거로 그의 거주지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고급 저택일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한편, 성해은은 2022년 '환승연애'에 출연해 '메기남' 정현규와 최종 커플로 매칭되며 얼굴을 알렸다.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그는 방송 출연 이후 유튜브와 SNS 중심으로 인플루언서 활동을 본격화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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