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SNS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부산으로 이사 후 근황을 알렸다.

최근 22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부산에서 첫 출근.. 염색도 하고 직원들이랑 커피도 마시고 ☕️ 촬영까지 야무지게 완수했어요ㅎㅎ 진짜 야물딱지게 일한 하루 😬 근데 말이죠… 직원분들이 “대표님” 할 때마다 두리번 👀(나 말고 다른 대표 찾는 중) …아 맞다 나지 하고 다시 정면 응시를 몇번을 했나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영비님이라고 불러죠..) 일 끝나고 집에 와서 식구들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저녁 먹고 쉬는데 오우… '여기가 진짜 우리 집이구나'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SNS
SNS
SNS
SNS
공개된 사진 속 22기 옥순은 같은 기수 경수와 재혼 후 새 보금자리에서 일을 시작한 모습이다. 공무원을 그만두고 대전을 떠나 부산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