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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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박성훈, 이기택이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속 커플 케미스트리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배우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이 각각 이의영, 송태섭, 신지수 역으로 만나 소개팅을 계기로 얽히는 달콤살벌한 삼각관계를 예고한 상황. 이런 가운데 세 배우가 그려낼 로맨스 서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커플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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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 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민과 박성훈, 한지민과 이기택 두 커플의 상반된 무드가 담겨 있다. 팔짱을 낀 채 나란히 정면을 바라보는 한지민과 박성훈에게서는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은은한 설렘이 묻어난다. 반면 뒤에서 한지민을 팔로 감싸 안은 이기택과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한지민의 모습에서는 한층 과감하고 거침없는 기류가 엿보인다.

그런가 하면 흑백의 색채로 완성된 세 배우의 아찔한 한때도 포착됐다.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한지민을 응시하는 박성훈과 이기택에게서는 무게감이 느껴지는 한편 한지민은 몽환적인 표정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 극 중 세 배우가 그려낼 삼각 로맨스를 기다려지게 만든다.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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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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