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공개되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가 우연히 얻은 순간이동 능력을 통해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청춘 성장기를 그린다.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진출한 이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데다 방송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해온 강민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다.
예고편에서도 강민의 매력이 도드라져 인상적이다. 어느날 우연히 발견한 운석으로 인해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메가 인플루언서로 거듭난 이온 역으로 변신한 강민의 모습은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기에 충분했다.
앞서 강민은 웹드라마 '손가락만 까딱하면'에서 남다른 기타 연주 실력과 천재적인 작곡 능력을 지녔지만 과거 사연으로 인해 상처를 입게 된 다크한 인물 주선재 역을 연기하며 청춘의 불안과 설렘을 차분하게 그려낸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 '강민표 히어로 이온' 탄생 예고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민은 '보이즈 2 플래닛'에서 터진 성장 가능성과 매력을 '점프보이 LIVE'로 옮겨가 더욱 뜨겁게 점프할 전망이다. 27일 16시 킷츠에서 전편이 독점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종영 6개월 만에 돌아온다…"전례 없는 성과 거둬, 글로벌 성장" ('한일가왕전')](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42457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