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에게 허락받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아들의 방을 공개하며 "오늘은 준후 방 룸 투어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방에 한 켠에 놓인 가족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화보에는 어린 준후가 이민정의 다리를 끌어 안고 있는 모습과 입술에 손가락을 가져다 댄 이병헌의 포즈를 그대로 따라하는 장면이 담겼다. 사진 속 준후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엄마 아빠의 이목구비를 똑 닮은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돌이 지나서인지, 지나기 전인지 생각이 안 난다"며 "100일 사진을 못 찍어서 8개월에 촬영했는지도 모른다. 이게 돌 된 애 같아 보이냐"고 제작진에게 역질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3년 결혼해 2년 만에 득남했다. 이후 2023년 득녀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