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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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시청률 15%를 돌파한 ‘미스트롯4’의 준결승전이 온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미스트롯4’는 총 88팀 가운데 이제 단 10명의 트롯퀸만이 남았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결승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져 또 한 번 지옥의 트롯 혈투를 예고한다.
시청률 15% 돌파, 결국 결단 내렸다…사상 최초 준결승 투표 도입, "공정성 강화" ('미스트롯4')
특히 이번 시즌은 TOP7이 아닌 TOP5 체제로 진행돼 더욱 혹독하고 치열한 준결승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TOP10 가운데 무려 절반이 결승의 문 앞에서 탈락하고 만다. 여기에 시리즈 사상 최초로 준결승전부터 생방송 대국민 문자 투표가 도입된다. 그동안 결승전에서만 진행됐던 실시간 문자 투표를 준결승전으로 확대한 것. 공정성과 객관성을 더욱 높이겠다는 제작진의 강한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국민 마스터들의 투표 열기도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실시간 문자 투표는 생방송 중 MC 김성주의 투표 시작 멘트와 함께 실시된다. 투표 기호는 0번 유미, 1번 이엘리야, 2번 염유리, 3번 윤태화, 4번 허찬미, 5번 이소나, 6번 윤윤서, 7번 홍성윤, 8번 길려원, 9번 김산하다. 한 명에게 여러 번 투표하는 중복 투표는 불가능하지만, 여러 사람에게 투표하는 다중 투표는 가능하다.

10명 중 5명은 탈락한다. 결승을 향한 마지막 죽음의 관문, 모든 것이 국민의 손에 달린 ‘미스트롯4’ 준결승전은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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