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길리라는 별명을 가진 김길리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1000m 동메달을 따내며 자신의 첫 올림픽 출전에서 금 2개, 동 1개의 성적을 거뒀고, 이번 대회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2관왕에 오른 화제의 선수다.
김길리 선수가 올림픽의 모든 여정을 마치고 한국에 귀국하자마자 선택한 방송은 배성재 캐스터가 진행하는 '배성재의 텐'이라고. 방송에서는 현지에서 쇼트트랙 중계를 담당하기도 했던 배성재가 당시 금메달을 획득한 김길리 선수의 경기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배성재의 텐'은 25일 오후 7시 네이버 치지직과 유튜브 에라오 채널을 통해 녹음 전 과정을 라이브로 볼 수 있으며, 본방송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SBS 파워FM 107.7MHz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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