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준수 SNS
사진=이준수 SNS
입시 트리플 크라운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중앙대학교를 최종 택했다.

이준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수가 이날 열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신입생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 특히 부친의 모교인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연기전공)에도 합격했지만, 최종적으로 중앙대학교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준수는 지난해 11월 서울예대를 비롯해 중앙대학교와 세종대학교 수시 전형 1, 2차에 모두 합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중앙대학교 연영과 출신 배우로는 선우용녀, 김강우, 김희선, 하정우, 김재화, 김래원, 최대훈, 장나라, 왕빛나, 권율, 강한나, 유인영, 이연희, 강하늘, 고아라, 김범, 박신혜, 최수영, 임수향, 신세경, 최태준, 김희정 등이 있다.

한편 이준수는 올해 만 18세로 현재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재학했다. 아빠를 따라 배우의 꿈을 꾸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10준수'를 운영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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