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영식에게 거침없는 발언을 하는 영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영자는 1순위 영식과 화기애애 데이트로 호감도를 끌어올렸던 상황. 호감인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받으면 (1순위가) 바뀔 수 있을 것 같냐는 영호의 질문에도 영자는 "아직까진 (영식이) 강력하다"며 철벽을 친 바 있다. 하지만 영식과 1:1 데이트에 들어간 영자는 돌연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초보 영식이 "지금은 안정적이지 않냐?"라고 운전 부심을 드러내자 영자는 "직진만 하는데 어떻게 불안정하게 하냐? 이것도 못 하면 운전면허 뺏어야지"라며 돌직구를 던지는 것.
'나는 SOLO'는 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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