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공개된 매거진 하퍼스 바자 3월호에 따르면 이번 화보에서 나린은 포페의 다양한 주얼리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하며 특유의 '영 앤 리치' 무드를 강조했다. 특히 신입사원의 첫 출근을 콘셉트로 한 촬영에서 그는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테일러드 점프슈트에 핑크 사파이어와 루비가 세팅된 18K 로즈 골드 '소울', '버블 링', '솔로' 컬렉션을 더해 사랑스러운 반전 스타일을 완성했다. 데뷔 이후 처음 시도한 레드 립 메이크업 역시 눈길을 끌며 새로운 이미지를 예고한다.
이어 화이트 골드의 볼드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에센셜', '파노라마', '방돔' 컬렉션을 믹스 매치해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슬라이더로 여러 스타일링이 가능한 18K 화이트 골드 '아리아' 네크리스도 존재감을 더했다.
한편, 오늘 저녁 공개될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나린의 꾸밈없는 근황과 솔직한 TMI를 확인할 수 있다.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3월호, 공식 인스타그램, 웹사이트,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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