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소다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일어나자마자 믿기지 않는 소식을 들었다"며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마음이 찢어질 것 같다"고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음을 밝혔다.
그는 고인에 대해 "20대를 함께 보냈다"며 "어디를 가든 같이 다녔고, 제가 좋은 DJ가 되길 누구보다 응원해준 고마운 친구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고인에 대해 "정말 많이 사랑해,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고 즐겁게 잘 지내야해!"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한편 DJ 소다는 1988년생이다. 현재 DJ 겸 인플루언로 활동하고 있다.
이하 DJ 소다 SNS 전문
오늘 일어나자마자 믿기지 않는 소식을 들었어요.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마음이 찢어질 것 같아요…
제 20대를 함께 보냈던 한나언니.
우리는 어디를 가든 항상 함께였고,
픽시도 같이 타고, 캠핑도 가고, 모델 활동도 함께하고,
페스티벌도 함께 다녔어요.
언니는 제가 좋은 DJ가 되길 누구보다 응원해준 고마운 친구였고,
제 인생에 너무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사람이에요…
오늘 있었던 싱가포르 이벤트에서 눈물을 참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너무 보고 싶어.
우리 한나 언니, 정말 많이 사랑해.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고 즐겁게 잘 지내야해!
한나언니를 아시는 분들은
우리 언니가 좋은 곳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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