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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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의 상큼한 미모가 나이를 잊게 한다.

최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왔다네! 살 찌는 계절"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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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박하선은 하얀 벽돌 외벽과 큰 창이 있는 공간 앞에서 크림색 머플러를 머리까지 감싸 쓴 채 두 손으로 머플러 끝을 잡고 눈을 감은 듯한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다. 민트빛 긴팔 상의에 핑크색 소매와 밑단이 포인트로 더해졌고 네이비 톤 팬츠에 벨트를 매치해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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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는 핑크색 퀼팅 체인 숄더백을 걸어 사랑스러운 색감 대비를 살렸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벤치에 앉아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카메라를 향해 옆모습으로 시선을 돌린 컷에서는 머플러를 둘러쥔 포즈로 장난스러운 표정이 포착됐다. 차량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크림색 머플러를 어깨에 두른 채 고개를 숙이며 차분한 무드를 더했다.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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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너무 귀여워요" "귀여워요" "너무 예뻐" "화이팅" "살쪄도 이뽀요" "옷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류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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