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문상민 인스타그램
사진 = 문상민 인스타그램
배우 문상민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문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문상민은 회색 벽돌 건물의 계단과 난간을 배경으로 서서 옆모습을 드러냈다. 블랙 이너와 블랙 아우터에 연청 데님 팬츠, 블랙 벨트를 매치해 깔끔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사진 = 문상민 인스타그램
사진 = 문상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대나무가 심어진 작은 중정 공간에서 한 손을 머리 옆으로 올리거나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시선을 내리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대나무 잎이 보이는 자리에서 엄지를 들어 보이며 옅은 미소를 띤 표정이 담겼다.
사진 = 문상민 인스타그램
사진 = 문상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왤캐 잘생겼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외모 미쳤다" "아련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문상민 인스타그램
사진 = 문상민 인스타그램
한편 2000년생으로 26세인 문상민은 배우 남지현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왕족 특유의 기품과 순수한 소년미를 오가는 캐릭터의 매력이 문상민의 훈훈한 외모, 안정적인 연기력과 만나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런 매력이 돋보이는 문상민은 마찬가지로 키 190cm를 기록한 배우 변우석을 이을 차세대 문짝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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