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예은의 깜찍한 매력이 돋보인다.

최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독 많은 거울셀카"라는 멘트와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예은은 좁은 복도 공간에서 블랙 코트를 걸치고 블랙과 그레이 패턴 머플러를 머리부터 얼굴까지 감싸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한쪽 손으로 머플러 끝을 잡고 다른 손을 들어 올린 포즈가 담겼고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머플러를 코 아래까지 올린 채 팔을 교차해 감싸며 차분한 표정을 더했다.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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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벽면에는 액자들이 걸려 있고 나무 통과 나무 상자들이 놓여 있으며 안쪽에는 노란 조명 아래 간판 글자가 보이는 출입구가 이어져 깊이감 있는 배경을 만들었다.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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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컷에서는 금속 벽면의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고 회색 니트 소매가 손등까지 올라온 스타일링과 꽃무늬 휴대전화 케이스가 포인트로 잡혔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그물망 형태의 유리 너머로 거울셀카를 남기며 손을 펼쳐 보였고 목까지 감싼 머플러와 함께 오렌지색 포인트가 들어간 소지품이 살짝 보이며 여행지 같은 느낌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어떻게 그렇게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 정말 예쁘다" "아름다워 보이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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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8년생인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로도 드라마 tvN '정년이', JTBC '백번의 추억' 등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예은은 올해 지니TV 드라마 '존버닥터'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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