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지현 인스타그램
사진 = 한지현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현의 상큼한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심까! 나나 아뜰리에 디자이너이자 k둘째 손녀 송하영입니댜! 열일하는중"이라며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언급하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한지현은 벽면에 'ATELIER'와 'NANA' 글자가 밝게 빛나는 공간을 배경으로 손등을 턱 아래에 가볍게 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베이지 톤 아우터와 안쪽의 프린트 상의, 목에 레이어드한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디자이너 콘셉트의 분위기를 살렸다.
사진 = 한지현 인스타그램
사진 = 한지현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는 큰 'NANA' 사인이 걸린 실내에서 책상에 앉아 턱을 괴고 은은한 미소를 지었고, 책상 위에는 서류 꽂이와 정리함, 작은 오브제들이 놓여 작업 공간의 디테일을 더했다.

이어진 셀카에서는 흰 셔츠에 레이어드한 목걸이와 십자가 펜던트가 포인트로 잡혔고 소파와 테이블이 있는 공간에서 자연광을 받으며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마지막 컷에서는 하늘색 셔츠에 타이를 매고 펜을 든 채 손을 모아 올린 자세로 옆을 바라보며, 촬영장 안에서도 캐릭터의 감정을 이어가는 표정이 담겼다.
사진 = 한지현 인스타그램
사진 = 한지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러운 지현웅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쨔 사랑둥이 그자체" "나 진짜 언니 보고 너무너무 설랬어" "디자이너역 너무 잘어울령"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한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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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한지현은 1996년생이다. 한지현은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열연 중이다. 2017년 데뷔한 한지현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처음으로 MBC 드라마에 출연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로맨스를 그린다. 한지현은 나나 아틀리에 디자인1팀 주니어 디자이너이자 세 자매 중 둘째 송하영 역을 맡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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