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색 쪼오끔 바꼇는데 몰랏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지젤은 회색 타일 벽 앞에 옆모습으로 서서 고개를 돌려 시선을 보내고 있다. 블랙 톱을 한쪽 어깨 아래로 내려 연출했고 핑크 컬러의 이너 끈이 드러난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블랙 팬츠는 허리 라인이 살짝 보이도록 매치해 편안한 무드를 살렸다.
지젤은 에스파 활동을 통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 활동은 물론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 등 아시아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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