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나영의 놀라운 기럭지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최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곧 올 거 같아서 너무 설레....."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나영은 나영은 벽돌 외벽과 큰 창이 보이는 공간 앞에서 검은 레더 재킷과 짙은 색 상의, 브라운 톤의 스커트, 그레이 레깅스를 매치하고 운동화를 신은 채 포즈를 취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미니 백을 손에 든 모습도 담겼다.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작업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패브릭 라운지 체어에 기대 편안하게 앉아 다리를 뻗은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바닥과 벽면에는 추상화가 걸려 있고 물감 접시와 도구가 놓여 있어 시선을 끈다.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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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레더 재킷을 걸친 채 옆모습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고 셀카에서는 레더 재킷 차림으로 미소를 지으며 바닥에 놓인 여러 색의 오브제들이 함께 프레임에 들어왔다.

이를 본 팬들은 "증맬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여신"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댓글에는 방송인 홍진경이 "뭔들 안설레겠니,,, 많이 설레겠지,,, 뭘해도 설레겠지,,, 쳇 ㅋㅋㅋㅋ"이라고 유쾌한 인사를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한편 김나영은 2015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19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4년 공개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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