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에도 열심히 일하고 즐겁게 운동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으면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보려구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이는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브라운 컬러 니트 상의를 입고 와인잔을 손에 둔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붉은 꽃이 꽂힌 작은 화병과 촛불, 와인잔과 식기류가 가지런히 놓여 있으며, 뒤편에는 옷걸이에 걸린 외투와 실내 조명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 덮인 해안가를 배경으로 그레이 퍼 모자를 쓰고 옐로우와 브라운 배색 니트 아우터를 입은 채 바다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겨울 바다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를 전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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