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현재 시점에서 시도할 수 있는 가장 공격적이고 유연한 사운드 실험을 집약한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를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엑신은 이번 앨범을 통해 보컬을 하나의 사운드 레이어로 활용하며 퍼포먼스 중심의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특히 트랙마다 다른 장르적 접근과 비정형적인 전개를 통해 기존 K-POP 문법을 과감히 비트는 음악적 실험을 통해 스스로 팀의 방향성을 설계해 나가고 있음을 증명한다.
타이틀곡 'Dazzle Flash'는 드리프트 퐁크(Drift Phonk)를 하우스 구조에 결합한 익숙함과 낯섦의 경계에 선 실험적인 트랙으로 묵직한 로우엔드와 안티 드롭 구조가 곡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의 귀를 강렬하게 사로잡는다. 또한 엑신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시키는 곡이다.
음악적 실험을 통해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는 엑신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이번 앨범은 글로벌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되며, 엑신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를 가진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확고히 굳힐 예정이다.
한편, 엑신의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는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프라인 앨범의 경우 오는 2월 27일에 정식 발매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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