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방송될 tvN '보검 매직컬'(연출 손수정) 4회에서는 영업 3일 차를 맞이한 이발소에 오픈 이래 최다 인파가 몰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그리고 알바생 박해준과 최대훈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다.
이날 곽동연은 이발소에 많은 관심을 보내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붕어빵과 어묵을 대접하는 날을 마련, 이장의 도움을 받아 직접 마을 방송 시스템으로 소식을 알린다. 이에 주민들이 하나둘 '보검 매직컬'에 모이기 시작하더니 금세 이발소 안팎이 붐비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이제 막 '붕어빵 기술'을 전수받은 알바생 박해준은 예상치 못한 인파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다. 쏟아지는 주문 폭주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그와 자신이 불러온(?) 상황에 당황한 곽동연의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정 끝판왕 이발소 삼 형제의 비밀 작전도 베일을 벗는다. 오직 한 여자만을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한 것. 무엇보다 곽동연은 직접 케이크를 만드는 정성까지 보였다고 해 감동적인 이벤트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들은 무사히 이벤트에 성공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보검 매직컬'은 오늘(20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혜선, 40대 앞두고 명품에 대한 소신 밝혀…"20대엔 관심 없었는데"[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5431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