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혜연 SNS
사진=한혜연 SNS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명절 연휴에도 식단에 충실한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닥 반만 먹자고 결심했는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연이 끼니를 챙기기 위해 접시에 음식들을 플레이팅한 모습. 그러나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이었음에도 한혜연은 소금빵과 과일 몇 조각이 식사의 전부임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같은날 다른 게시물을 통해서도 한혜연은 "잘 먹고 잘 자는 게 올해 목표"라며 밥 없이 소량의 반찬들로만 끼니를 해결하는 면모를 보였다.

한편 한혜연은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다. 그는 MBC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최근 16kg을 감량한 후 현재까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한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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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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