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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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지난 17일 임영웅의 정규 1집 'IM HERO'가 멜론에서 누적 45억 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022년 5월 2일 발매된 이 앨범은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비롯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임영웅 아임 히어로 스타디움 2'를 개최한다.

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리는 기획 공연 '송 포 유·양구군민 콘서트'에 출연한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1만2천원이지만, 이 중 1만원을 현장에서 양구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

3위는 가수 김중연이다. 김중연은 최근 MBN '가화만사성'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중연은 "(어머니와) 어릴 때부터 편한 동네 친구처럼 지내왔다. 어릴 적부터 스킨십을 많이 했기 때문에 사이가 돈독한 것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산책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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