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카가 주는 말러 표현 못할 행복을 오롯이 느낀 4박 5일설 연휴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가 조카를 품에 안은 채 거울 앞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원진서는 '조카 바보 이모'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애정을 표현했다.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올 초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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