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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명절에도 열일 행보를 보였다.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설연휴에도 고마운 나의 스텝들💕💕💓 덕분에 💖오늘도 기분 좋게 촬영 갑니다💓💖🙏 2026년 첫 촬영 #금쪽같은내새끼💕 금쪽같은내새끼들과 금쪽같은내남편과 금쪽같은내가족들과 행복한하루 보내세요💕💓"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헤어, 메이크업 샵에서 촬영 준비를 하는 모습. 스태프들과 기념샷을 남겼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는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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