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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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 주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OST Part.5 'My Everything'을 지난 7일 발매했다. 'My Everything'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은호(김혜윤 분)에게 다가온 설렘과 두려움을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유리는 심리 스릴러 연극 'THE WASP(말벌)'을 통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THE WASP(말벌)'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고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그린 2인극이다. 유리는 빈곤의 굴레 속에서 거친 생존을 이어가는 카알라 역을 맡아 내면의 균열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3위는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다. 아이린은 지난달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아이린은 같은 그룹의 멤버 슬기,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 윈터와 함께 에프엑스의 '츄' 무대를 선보였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다가오는 봄, 함께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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