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하반기 국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TTA 예선 투표가 지난 9일 시작돼, 오는 18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여자 배우 부문에서는 1위 김유정, 2위 김혜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김유정은 40.48%의 지지를, 김혜윤은 39.26%의 지지를 받고 있다. 두 후보의 득표 차이는 겨우 40여표 수준으로, 근소한 득표 차이로 인해 순위 변동의 가능성도 높다.
베스트 송 부문에서는 박서진 '당신이야기'가 1위를 달리고 있다. 박서진 '당신이야기'는 77.14%의 높은 득표율을 보이고 있어, 1위가 우세하다. 2위는 장민호의 '내 곁에 있어주'이다.
남자 솔로가수 부문에서는 김용빈이 45.40%의 높은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뒤를 이어 박서진이 35.99%로 2위를 유지하고 있다. 김용빈이 더 우세한 상황이나, 박서진의 막판 뒤집기 가능성도 있다.
여자 솔로가수 부문에서는 전유진이 44.24%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김다현으로, 득표율 37.78%다. 그러나 둘의 득표는 380표 차이로, 마지막까지 순위를 유지하게 될지 주목된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 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하고 있다.
이번 예선을 통해 뽑힌 부문별 TOP2 아티스트들은 결선 경쟁을 통해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로 선정된다.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예선 투표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8일 밤 23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더불어 결선 투표는 2월 19일부터 23일로 예정돼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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