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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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진세연이 첫키스 상대가 배우 최진혁이라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진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세연은 '미운 우리 새끼' 아들들 중에 자신의 첫키스 상대가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했다. MC 신동엽은 "작품에서 첫키스가 아니라 진짜 첫키스?"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진세연, 20살 ♥첫키스 상대는 최진혁이었다…"강하게, 봉인 해제"('미우새') [종합]
진세연, 20살 ♥첫키스 상대는 최진혁이었다…"강하게, 봉인 해제"('미우새') [종합]
진세연, 20살 ♥첫키스 상대는 최진혁이었다…"강하게, 봉인 해제"('미우새') [종합]
진세연, 20살 ♥첫키스 상대는 최진혁이었다…"강하게, 봉인 해제"('미우새') [종합]
진세연, 20살 ♥첫키스 상대는 최진혁이었다…"강하게, 봉인 해제"('미우새') [종합]
진세연, 20살 ♥첫키스 상대는 최진혁이었다…"강하게, 봉인 해제"('미우새') [종합]
진세연, 20살 ♥첫키스 상대는 최진혁이었다…"강하게, 봉인 해제"('미우새') [종합]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쳐
진세연은 "첫키스 상대가 최진혁 오빠였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19살에서 20살 넘어갈 때 촬영했다. 19살 때는 대본에 '그냥 뽀뽀 느낌'이었는데, 해가 바뀌고 키스신을 찍었는데 '전보다 강하게'라고 적혀 있더라. 20살이 됐으니 봉인 해제 느낌으로 써주셨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사실 어려웠다. 사귀던 분도 없고 해서 그나마 일일드라마라 수위가 세진 않았다. 달달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신동엽은 "아쉬운 감이 있었냐"며 짓궂게 놀렸다. 진세연은 "열심히 노력했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진세연은 "모태 솔로 아니라는 걸 강력하게 어필하고 싶다"고도 했다. 그는 "20대 초중반쯤에 인터뷰하면서 '연애 경험이 없다'고 했더니 모태 솔로로 소문이 났다. 이후 연애했다고 밝혀도 기사가 안 나더라"고 속상해했다. 신동엽은 기사가 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그게 고민이라면, 장훈 오빠랑 손잡은 후에 '마음이 있다. 장훈 오빠 좋아한다. 돈 때문은 아니다' 이런 거 해야 한다"고 조언해 폭소케 했다.

진세연은 '미운 우리 새끼'의 또 다른 아들인 김승수와의 인연도 밝혔다. 진세연은 "현재 김승수와 주말드라마 촬영 중이다. 김승수가 아빠로 나온다. 일찍 딸 낳은 젊은 아빠"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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