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휴닝카이 "더 책임감 있게, 나다운 모습으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8월부터 네 번째 월드투어를 전개했다. 일본에서는 5대 돔 투어를 진행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를 확인했다. 이들은 지난 14일 쿠알라룸푸르 무대를 끝으로 월드투어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태현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2026년이 말띠의 해라고 하니 올해는 더 책임감 있게 나다운 모습으로 열심히 달려보려고 한다. 항상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모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한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웃을 일 가득한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다. 저는 올해도 여러분께 웃음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휴닝카이는 "2026년이 됐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모아 여러분 덕분에 설레는 마음으로 새해를 보내고 있다. 올해는 그룹 활동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음악에 더 많은 시간을 쏟아보고 싶다. 앞으로도 팬 여러분께 자주, 그리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엔하이픈 제이·제이크·성훈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 얻고파"
엔하이픈은 음악을 넘어 세계인의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멤버 성훈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활약했다. 팀 코리아 공식 응원가로 선정된 이들의 곡 '샤우트 아웃'(SHOUT OUT)은 전 세계에 울려 퍼지며 선수들에게 힘찬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제이는 "2026년에는 자기 계발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다. 음악적인 역량은 물론이고 건강이나 개인적인 내실을 다지는 등 다방면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말띠인 분들뿐만 아니라, 모든 분의 일상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제이크는 "지난해 새로운 무대에도 서보고 감사한 경험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2026년에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얻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모두 2026년 목표를 잘 세우셔서, 계획한 것들 다 이루고 정말 크게 성장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훈은 "태어나고 두 번의 말띠 해가 돌아올 때까지 엔진(팬덤명)과 그리고 좋은 분들과 함께 잘 성장해 왔다는 생각이 든다. 올해에는 말의 힘을 얻어서 앞으로 더욱 힘차게 달려 나가는 한 해를 만들고 싶다. 또 건강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김태래 "새로운 매력 계속 보여줄게요"
석매튜는 "올해도 모두 모두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2025년 정말 부지런하게 보냈는데, 2026년도 열심히 가자. 12년 만에 한 번 오는 기회인데, 데뷔하고 나서 처음 만나는 '말띠 해'라서 더 특별하고 기분이 좋다. 올해 저에게 행운이 더 올 거라고 믿어 보겠다. 올해는 더 다양한 것에 시도하고 싶다. 데뷔 초부터 무대를 통해 많은 도전을 해보면서, 저만의 스타일을 찾게 된 게 너무 기뻤다. 그래서 앞으로도 저의 새로운 매력을 계속 보여주고 싶다"라고 해 기대감을 키웠다.
김태래는 "새해에는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라고, 저와 함께 뜻깊은 한해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란다. 올해 '붉은 말'의 주인공인 만큼, 더 빛나는 2026년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다. 올해도 언제나 팬들 곁에서 노래하고, 꾸준히 무대로 증명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 "말의 해, 첫 데뷔 팀으로 인사해 자랑스러워"
리오는 "2026년 원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 되시길 바란다. 제가 2002년생 말띠인데 올해가 붉은 말의 해라고 해서 기대도 되고 설레기도 한다. 말띠인 모든 분에게 좋은 일이 가득하셨으면 좋겠다. 알파드라이브원으로서 2026년 첫 데뷔 K팝 그룹으로 인사를 드리게 된 만큼, 올해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르노 역시 "2026년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시고, 지난해보다 더 많은 행운이 함께하셨으면 좋겠다. 2026년 말의 해에 알파드라이브원이 첫 데뷔 팀으로 인사드리게 돼 더욱 자랑스럽고 의미 있게 느껴진다. 말의 해인 만큼 올 한 해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팀이 되고 싶다. 알파드라이브원으로서 좋은 에너지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성장하겠다"라고 전했다.
플레이브 밤비 "붉은 말처럼 열정 가득한 해"
밤비는 "아스테룸에서 온 외계인, 플레이브 밤비다. 한국에서는 제 나이가 말띠에 해당하는 나이라고 하더라. 여러분의 작년은 어땠는지 궁금하다. 새롭게 맞이하는 2026년은 붉은 말의 기운처럼, 열정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 플레이브도 더욱 많은 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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