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연재 유튜브
사진 = 손연재 유튜브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둘째 계획을 두고 증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VLOG 육아하랴 리듬체조하랴 이사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연재의12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연재는 새해 목표였던 '증량'에 대해 "요새 밥태기(밥+권태기)가 왔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주까지는 진짜 잘 먹었다. 신경 쓰이는 일이 있으면 밥을 잘 못 먹는 성격이다. 저작활동을 별로 안 좋아해서 안 씹는 거 위주로 먹으려다 보니까 음료로 끼니를 때우게 된다"고 말했다.

앞서, 손연재는 지난 1월 '연재가 일주일동안 먹은 것들 2026 본격 살크업 그리고 밥태기'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둘째 딸 임신을 위한 새해 목표를 세우는 장면이 포착됐다. 그는 "증량을 할 거다. 살만 찌우는 게 아니라 근육을 키워야 한다"며 "2kg를 찌울 것"이라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현재까지 증량 근황을 알리는 모습을 두고 온라인 상에서는 둘째 계획에 대한 응원과 공감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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