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새해를 맞아 무속인을 초대해 신년운을 점쳐보는 한편, 새로운 여행지인 일본 홋카이도로 떠나는 모습이 펼쳐진다.
그런가 하면 장동민은 "저희가 준호 형의 2세인 조카를 무척 기다리고 있다"며 김준호의 2세 운도 상담한다. 무속인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며 "입이 무거워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 그는 "2세는 금방 생길 것"이라고 해 김준호를 활짝 웃게 만든다. 홍인규는 "준호 형과 (김)지민 형수를 보고 있으면 신혼인 게 확 느껴진다. 전화기 너머로 뽀뽀도 자주 한다"며 부러워한다. 반면 유세윤을 향해서는 "아내랑 전화하는 걸 한 번도 못 봤다"라고 돌발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는 1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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