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과 이종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변요한은 여자친구 티파니 영과의 결혼 소감에 대해 “전혀 가볍지 않은 질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파반느’를 봐야하는 이유같다.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는 영화다. 전세계 시청자가 봐주셨으면 한다“라며 ”응원해주신 만큼 잘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4년 디즈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한편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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