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비밀통로' 제작사 측은 공식 계정에 "[#비밀통로 : 𝐈𝐍𝐓𝐄𝐑𝐕𝐀𝐋] ✨ 𝐃-𝟐 동재 ∞ #김선호 ❝비밀통로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선호의 사진과 사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연극 연습에 한창인 모습. '이 사랑 통역되나요?' 때보다 많이 수척해진 비주얼을 보였다.
앞서 김선호는 1인 법인 설립 및 정산 구조와 관련해 조세 회피 의혹에 휩싸였다. 해당 법인을 서울 용산 자택 주소지에 두고 가족을 임원으로 등재해 급여를 지급하거나,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김선호 측은 "과거 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적은 있으나, 현재는 법인 운영을 중단했고 행정적 폐업 절차도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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