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하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현모는 지난해 우리나라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Summit Korea 2025'의 진행자로 나섰다. 그는 당시 정상들의 일정 지연으로 현장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던 상황을 공개한다. 그는 관객들에게 직접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해야 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박수갈채를 받았던 순간을 회상한다.
안현모는 1세대 국제 통역사로 활동해 온 고모와 함께 이번 APEC 현장에 있었던 이야기도 함께 공개한다. 본인이 진행, 고모가 통역을 한 행사는 처음이었다고 밝힌 안현모는 언어와 국제 무대에 익숙한 가족의 존재가 큰 힘이 됐다고 말하며 언어 천재 엘리트 집안 DNA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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