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경 SNS
사진=신세경 SNS
배우 박정민과 신세경이 연인 같은 분위기를 뽐냈다.

신세경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건👫선화 📷미공개 컷"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세경이 박정민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연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 특히 박정민은 신세경을 몰래 응시하다가도 듬직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정민은 지난해 11월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화사의 노래 'Good good bye'로 달달한 퍼포먼스를 보여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두 사람은 현재 상영 중인 '휴민트'로 호흡을 맞췄다. 해당 작품은 서로 다른 목적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충돌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신세경은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을, 박정민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을 연기했다.
사진=신세경 SNS
사진=신세경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