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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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광의 딸이자 개그우먼 미자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미자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엄마랑 방송 충격..."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미자가 모친이자 배우인 전성애와 함께 홈쇼핑 진행에 나선 모습. 특히 이날 1시간 내내 시청률 1등을 기록했으며, 전날에도 전성애가 혼자 16억 넘는 매출을 세웠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미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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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자는 지난해 1월 1일 자신의 SNS에 "이제 42세인 만큼 2025년 첫번째 목표는, 무조건! 건강챙기기!💪 두번째 목표는... 아기도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고 노력해볼까 싶어요^^"라며 2세 준비를 생각 중임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미자는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아유"라며 머쓱한 이모티콘을 덧붙여 사실상 2세를 포기했음을 시사, 많은 누리꾼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미자는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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