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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비밀통로' 제작사 측이 배우 김선호의 연습사진을 올렸다.

최근 제작사 측은 공식 계정에 "[#비밀통로 : 𝐈𝐍𝐓𝐄𝐑𝐕𝐀𝐋] 👤 연습 사진 공개 동재 ∞ #김선호 ✨ 개막까지 단 7일!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호는 연습실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베이지색 니트를 입고 헤어,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채 수수함을 뽐낸다. 평소보다 조금 더 마른 모습을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연극은 오는 13일 개막한다.

앞서 김선호는 1인 법인 설립 및 정산 구조와 관련해 조세 회피 의혹에 휩싸였다. 해당 법인을 서울 용산 자택 주소지에 두고 가족을 임원으로 등재해 급여를 지급하거나,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김선호 측은 "과거 전 소속사로부터 정산받은 적은 있으나, 현재는 법인 운영을 중단했고 행정적 폐업 절차도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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