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 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하게 된다.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예선 투표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18일 밤 23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더불어 결선 투표는 2월 19일부터 23일로 예정돼 있다.
후보는 부문마다 10팀씩(가나다순)이다. 남자 배우 부문 후보는 배우 김선호, 박보검, 변우석, 안효섭, 이제훈, 이준혁, 이준호, 정해인, 채종협, 추영우다. 여자 배우 부문에는 배우 고윤정, 김유정, 김지원, 김혜윤, 박보영, 아이유, 임윤아, 이혜리, 한소희가 후보로 올랐다.
남자 솔로 부문에는 가수 김용빈, 김희재, 박군, 박서진, 손태진, 송민준, 에녹, 임영웅, 장민호, 정동원이 후보가 됐다. 여자 솔로 부문 후보는 가수 김다현, 김의영, 마이진, 송가인, 윤하, 은가은, 이영지, 전유진, 한로로, 홍자다.
이번 TTA 부문별 후보는 부문별 선정 기준과 기자단 추천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정해졌다. 배우 부문 후보는 셀챔 최애 등록수 TOP100(남/여) 안에 든 배우, 2025년 하반기 셀챔 투표 1~3위 아티스트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남녀 솔로 가수 부문 후보 선정은 2025년 셀챔차트, 최애 수 TOP 100, 신곡 발매 및 음악 방송 이력을 고려해 이뤄졌다. 베스트송 부문 후보는 지난해 하반기 트롯챔피언 생방송 투표 TOP3 안에 든 곡과 월간 멜론차트 TOP5 안에 든 곡(K팝 제외) 중 선별해 정했다.
예선을 통해 뽑힌 부문별 TOP2 아티스트들은 결선 경쟁을 통해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에 오른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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