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주창욱 사진=텐아시아 DB
드리핀 주창욱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드리핀 주창욱이 병역 의무를 다한다.

드리핀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입장을 내고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복무 시작 당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는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주창욱군이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주창욱은 지난 2020년 10월 그룹 드리핀 멤버로 데뷔했다. 7인조로 데뷔한 드리핀은 2023년 막내 알렉스의 탈퇴로 6인조로 재편됐다. 드리핀은 지난 2024년 다섯 번째 싱글 '위켄드'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 3월에는 리더 황윤성이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하 울림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언제나 드리핀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소속 아티스트 드리핀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당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없으며,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주창욱군이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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