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윤 대표는 자신의 계정에 "아니 세상에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네.. 와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얼른 정신차리고 한분한분 연락드릴게요! 그리고 지금 내 옆에 있는 지영아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 수고 많았네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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