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40년 만기' 주담대 끼고 산 아파트 보니…침실은 모던, 옷방은 화려('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송해나가 대출을 받아 아파트를 매매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모델 송해나가 출연했다.
송해나, '40년 만기' 주담대 끼고 산 아파트 보니…침실은 모던, 옷방은 화려('미우새')
송해나, '40년 만기' 주담대 끼고 산 아파트 보니…침실은 모던, 옷방은 화려('미우새')
송해나, '40년 만기' 주담대 끼고 산 아파트 보니…침실은 모던, 옷방은 화려('미우새')
송해나, '40년 만기' 주담대 끼고 산 아파트 보니…침실은 모던, 옷방은 화려('미우새')
송해나, '40년 만기' 주담대 끼고 산 아파트 보니…침실은 모던, 옷방은 화려('미우새')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영상 캡처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영상 캡처
송해나는 15년 만에 반지하에서 탈출해 서울에 자가 아파트를 마련했다.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매매 자금을 보탰으며, 대출은 40년 만기에 6개월마다 변동 금리를 적용 받았다. 송해나는 은행을 방문해 더 알뜰하게 대출금을 상환하는 방법을 상담받았다. 현재는 처음보다 0.4% 정도 하락한 금리를 적용받고 있었다.

송해나는 자신의 아파트를 공개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앤 베이지 톤의 인테리어로, 넓은 거실, 화사한 주방, 모던하고 심플한 침실이 눈길을 끌었다. 모델답게 드레스룸은 화려함 그 자체였다. 하지만 이사 10개월째 제대로 정리되지 않아 옷이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어 깔끔한 집 분위기와는 반전, 웃음을 안겼다.

이후 송해나는 거실에 앉아 자신의 현재 소비 상태를 체크해보며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봤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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