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엘케이엠팩토리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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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최윤녕이 최종 커플로 매칭된 성백현과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에 출연한 최윤녕을 만났다.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진='환승연애4' 캡처
사진='환승연애4' 캡처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법한 부분인 성백현과의 현재 관계에 대해 최윤녕은 웃으며 말을 이어갔다. 최윤녕은 "방송 끝나고 (백현 오빠와) 롯데월드도 가고, 자주 만났다. 지금도 모자랑 마스크 쓰고 밥 먹고 카페도 가고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연인 관계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게 맞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최윤녕은 "자주 만나서 밥 먹고 술도 마시고, 전시도 보러 다닌다. 진짜 편한 오빠·동생 사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성백현에 대해 "진짜 웃기고,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이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최윤녕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과자도 새로운 맛이 나오면 꼭 먹어봐야 하고, 헤어스타일도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싶어 할 만큼 평소 호기심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분야를 딱 정해두기보다는, 닫아두지 않고 해보고 싶은 건 다 해보면서 지내고 싶다"라며 웃어 보였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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