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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경화가 가족들과 여행을 떠났다.

최근 김경화는 자신의 계정에 "고3 진입 기념 여행.... 당사자도 힘들구 서포트하는 온 식구도 힘들 시간이니까. 미리 놀아두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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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 둘째 딸이 고3 수험생활을 시작하기 전 다같이 여행간 것으로 보인다.

김경화는 2002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MBC '공부가 머니?'를 통해 상위 1% 우등생 두 딸을 공개한 김경화는 최근 첫째 딸이 명문대 장학생으로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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