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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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47)가 '11살 연하 ♥' 차정원(37)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자녀계획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정우는 1978년생, 차정원은 1989년생이다. 두 사람은 11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다.

그런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정우의 놀라운 자녀계획'에 대한 과거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24년 유튜브 채널 '낰낰'에 올라온 영상으로 당시 하정우는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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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계획'에 대해 하정우는 "아버지도, 동생도 다 득남을 했는데, 이제 나만 낳으면 된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39살 연하' 여자친구와 '75세'에 늦둥이를 출산한 아버지 김용건에 대해 "엄청난 젊음을 유지하시고 에너지를 유지하셔서 가능했을 것 같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또 하정우의 동생 배우 겸 제작자 차현우(김영훈)는 배우 황보라와 2024년 5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낰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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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정우는 "축복임과 동시에 압박감도 느꼈다"며 자녀계획을 미리 생각해뒀다고 밝혔다.

그는 "3남 3녀나 2남 2녀를 낳고 싶다"며 "진짜 잘해줄 자신 있다. 결혼하면 바로 낳을 생각"고 2세 계획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온라인에서는 하정우의 '자녀계획' 발언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복한 가정 이룰 것 같다", "부전자전 아니겠냐. 원하는 대로 낳을 것 같다", "아이들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차정원 씨랑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약 1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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