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째 함께하는 m2콜라겐"이라며 "사랑합니다"고 광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손예진은 오프숄더 라인의 레드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토존 앞에 앉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레드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는 'm2美度' 로고가 크게 새겨져 있어 시선을 끌었고, 손예진은 레드 힐로 스타일을 완성하며 드레스의 실루엣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커다란 리본 모양의 레드 풍선 아래에서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미소를 지어 사랑스러운 표정과 함께 현장의 축제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이후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손예진은 동갑내기 남편인 배우 현빈과의 사이에서 아둘 하나를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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